
인천 섬유업체 관리직원, 이주노동자 폭행
게시2026년 4월 24일 2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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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섬유 제조업체에서 한국인 관리 직원이 방글라데시 국적 이주노동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관리 직원 A씨는 피해자 B씨에게 소리를 지르며 폭행하고 머리채를 잡는 등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24일 오전 신고되어 경찰이 접수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차례로 불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인천 제조업체서 “한국인 직원이 이주노동자 폭행했다” 신고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