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도인지장애, 치매 전 단계로 조기 진단·치료 필수
게시2026년 8월 8일 00:0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도인지장애는 최근 일이나 시간 감각은 자주 헷갈리지만 오래된 일은 또렷이 기억하는 상태로, 치매로 진행되기 전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시기다.
증상이 몇 달 이상 계속되면 신경과나 치매 클리닉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평소에 일정과 약속, 복용 약물 등을 수첩이나 휴대폰 메모에 기록하고 하루에 여러 번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조기 진단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치매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으며, 증상을 방치할 경우 인지 기능 저하가 가속화될 수 있다.

[하루건강] 어제 있었던 일이 가물가물... 치매 '전 단계'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