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 10년 만에 KBS 출연해 연극 '바냐 삼촌' 홍보
수정2026년 4월 22일 07:49
게시2026년 4월 22일 07: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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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10년 만에 KBS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 예능·토크 프로그램 출연을 꺼리던 그가 후배 고아성의 권유로 '아침마당'에 나섰다.
이서진은 방송에서 젊은 세대가 자신을 예능인으로 아는 현실을 언급하며 연극 도전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고아성은 영화 '괴물' 출연 당시 어린 시절 영상이 공개되며 이서진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배우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서 삼촌과 조카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서진의 이례적 출연으로 연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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