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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해외사무소 발굴 바이어와 107건 6900만 달러 수출 계약

수정2026년 4월 26일 11:54

게시2026년 4월 26일 11:17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남도가 7개국 해외사무소와 4개국 통상자문관이 직접 발굴한 11개국 100개사 바이어를 초청해 지난 23~24일 예산에서 수출 상담회를 열었다. 도내 250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958건 상담을 진행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위기 속에서도 식품·화장품·산업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7건, 6900만 달러 규모 계약이 체결됐다. 관세사·수출 전문위원 상주 등 원스톱 지원 시스템이 가동됐다.

충남도는 해외사무소를 통한 계약 이행 관리와 맞춤형 후속 지원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제 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도의 ‘2026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열린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볼룸이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상담회에는 11개국 100개사 바이어와 도내 250개 우수 기업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의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예산=윤형권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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