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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엄지인 5만 원 축의금 논쟁, 적정 기준 갈등

게시2026년 4월 25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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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동료 남현종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 원을 예정한다고 밝혀 축의금 기준을 둘러싼 논쟁을 촉발했다.

엄지인은 "회사 내 동료 적정 축의금은 5만 원"이라고 주장했으나, 박명수는 "최소 20만 원은 해야 한다", 전현무는 "30만 원은 내야 한다"고 반박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월 기준 결혼서비스 전체 비용은 전국 평균 2천139만 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상승했으며, 예식장 식사 평균 가격은 코스식 11만9천 원, 뷔페식 6만2천 원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분에 따라 차등화하되 최소 10만 원은 내야 한다"는 의견과 "축하 마음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으며, 물가 상승으로 인해 5만 원이 더 이상 적정 기준이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엄지인 아나운서, 방송인 전현무.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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