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제철소, 금호동 일대를 관광 명소로 조성
게시2026년 4월 29일 19: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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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가 금호동 일대의 기반시설 확충과 경관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갖춘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지난 1월 금호태인보도교 준공으로 교통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4월에는 조형물 설치와 초화류 식재로 도시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광양제철소가 심은 4300여 그루의 벚꽃나무는 봄마다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며 광양벚꽃문화축제와 연계된 전국적 명소로 부상했다. 파크1538 광양과 리모델링된 백운아트홀 등 문화 시설이 조화를 이루면서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기반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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