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 넷째 출산 앞두고 명품백 처분 결심
게시2026년 6월 15일 08:1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넷째 자녀 출산을 앞두고 고가의 명품 캐리어와 명품백을 중고 마켓에 내놓기로 결심했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과욕템'을 선정하도록 요청하자 양세찬과 지예은이 명품 캐리어와 명품백을 발견했다. 김동현은 선수 시절 스폰으로 받은 물건과 결혼 전 구매한 물건이라며 집 공간 확보를 위해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2018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넷째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김동현, 넷째 출산 앞두고 중고 명품까지 처분.."집 공간도 좁아"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