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찾아가는 우리 동네 동물훈련사' 운영
게시2026년 3월 18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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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반려견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찾아가는 우리 동네 동물훈련사' 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코칭 '찾아갈개'(70가구)와 원데이 산책 실습 '산책할개'(30가구)로 진행된다. '찾아갈개'는 90분씩 2회 교육으로 생활 환경 분석과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며, '산책할개'는 28일 남산타운아파트 쌈지공원에서 펫티켓 교육과 산책 행동 교정을 진행한다.
'찾아갈개'는 4월 6일부터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중구는 이번 사업으로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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