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순직 소방대원 애도·처우 개선 약속
게시2026년 10월 17일 15: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0월 17일 경기도 부천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순직한 소방대원을 애도했다. 이 대통령은 소방대원들에 대한 안전대책 점검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의 안전은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현장 대원들의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앞서 2026년 10월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도 심정지 상태로 입원한 소방대원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 대통령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한 희생에 비해 예우와 보상이 충분하지 못한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소방대원들의 희생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방침이어서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린다.

李대통령 “부천 소방대원 희생 잊지 않겠다”…처우 개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