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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한국 선수단 톱10 도전 시작

수정2026년 2월 7일 07:32

게시2026년 2월 7일 06:18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한민국 선수단이 7일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중 22번째로 입장했다. 피겨 차준환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휘날렸다.

이번 대회는 92개 NOC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쟁한다. 한국 선수단은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 규모로 참가하며, 경기장이 4개 권역에 분산된 만큼 50명도 각 지역에서 동시에 입장했다.

한국은 금메달 3개 등 종합 순위 10위 내 진입을 목표로 한다. 2010 밴쿠버 대회 5위, 2022 베이징 대회 14위 등 역대 성적을 바탕으로 톱10 달성을 노린다.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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