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주, 둘째 출산 직후 아버지 별세 소식 전해
게시2026년 7월 30일 2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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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가 둘째 아들 출산 4일 후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30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유혜주는 아버지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은 후 항암 치료를 계속하다 호스피스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유혜주는 아버지 암 진단 이후 가족들이 부산으로 모여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아버지는 손주를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사진과 영상으로 확인했으며, 둘째 아들의 이름 '유건이'도 아버지가 지어줬다고 했다.
유혜주는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두 아들을 잘 키우고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혜주, 출산 4일 만에 부친상 '눈물'..."둘째 유건이 이름 지어주고 떠난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