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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김용림·손숙, 80대 연극 무대 열정

수정2026년 1월 14일 09:25

게시2026년 1월 13일 14:45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김영옥(88세), 김용림(86세), 손숙(82세)이 연극 '노인의 꿈'으로 무대에 섰다. 13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세 배우는 동명 웹툰 원작의 이 작품을 통해 삶과 죽음을 유쾌하게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손숙은 눈이 잘 보이지 않아 몇 년 전부터 대본을 녹음해 들으며 암기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영옥은 이번 작품을 마지막 작품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열정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용림은 후배 신은정의 '선생님처럼 연기하고 싶다'는 발언에 눈물을 보이며 젊은 세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8세부터 89세까지 출연하는 이 작품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다. 공연은 3월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연극 '노인의 꿈'의 김용림-김영옥-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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