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 '무섭다'는 루머 해명..."후배 혼낸 적 없다"
게시2026년 7월 26일 23: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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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을 무섭다고 평가하는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황치열이 "후배들이 예의 없으면 혼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린은 "단 한 번도 후배를 혼낸 적 없다. 대표님에게 직접 얘기했다"며 루머를 부인했다. 린은 후배들의 인사 예절 개선을 위해 경영진과 소통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황치열은 "누나가 처음부터 반갑게 맞이해줬다"고 회상했으며, 린도 "치열이는 동료들이 다 좋아한다"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사 잘해야겠더라” 린 ‘예의 없는 후배 혼냈다’ 루머 해명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