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디슨 황 방한 하루 앞두고 전격 취소
수정2026년 11월 7일 22:17
게시2026년 11월 7일 21: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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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8일 예정됐던 방한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과 정부 관계자 면담이 모두 무산됐다.
매디슨 황은 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LG전자 등 국내 기업들과 접점을 넓히며 피지컬 AI·로보틱스 협력을 논의해왔다. 이번 방한도 관련 협력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개인적인 가족 사유로 일정이 백지화됐다.
일각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정보기관 연루 의혹과의 연관성이 거론되지만 확인되지 않았다. 행사 자체는 예정대로 진행되는 만큼 향후 한국 기업과의 협력 논의 재개 여부가 주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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