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1루수 부재 속 다양한 선수 기용
게시2026년 9월 18일 05: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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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전문 1루수가 없어 류지현 감독이 노시환, 문보경, 이재현 등 여러 선수를 1루수로 기용하고 있다.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상무와의 경기에서 노시환이 1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경기 중 이재현이 교체 투입됐다. 문보경은 허리 통증으로 지명타자로만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으며, 류 감독은 21일 대만전을 목표로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고 있다.
류 감독은 "대회에 맞춰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가는 게 중요하다"며 18일 일본 나고야 출국 전 적응 훈련을 통해 최적의 상태를 만들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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