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음식 머리카락 발견 후 손님이 100만원 위자료 소송
게시2026년 4월 16일 0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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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전골 음식점 사장이 배달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며 손님으로부터 위자료 소송을 당했다. 사장은 리뷰 작성 1시간 내 조치 의사를 밝혔으나 손님이 19일 뒤 환불을 요청했고, 실물 확인이 어려워 거절하자 소송으로 이어졌다.
손님은 소장에서 음식값 3만원과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위자료 100만원을 청구했다. 사장은 머리카락이 자신의 것이 아니며 이미 음식을 다 먹은 상태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는 과도한 위자료 청구에 대한 우려와 함께 배달음식 분쟁 처리의 어려움을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

"음식서 머리카락"...19일 뒤 환불 요청한 손님, 거절하자 "100만원 달라" 소송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