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9 대표팀, 2027년 AFC U-20 아시안컵 예선 최종 명단 23명 확정
게시2026년 8월 21일 1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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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이 2027년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최종 명단 23명을 확정했다. K리그 소속 19명과 대학 선수 4명으로 구성되며, 골키퍼 송안톤이 팀 주장을 맡는다.
손정범, 모경빈, 김예건, 김현오 등 핵심 자원 7명이 소속팀의 난색으로 제외됐다. 김 감독은 지난 3월 출범 이후 5차례 국내 소집훈련을 통해 선수들을 점검했으나 의무 차출에도 불구하고 일부 선수 확보에 실패했다.
대표팀은 31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예선 A조에서 레바논과 키르기스스탄을 상대한다. 선수들의 경기 감각 부족이 우려되는 가운데 본선 상위 4개팀은 내년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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