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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6살 여동생에 대한 애정 드러내

게시2026년 6월 6일 11:1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유튜브 채널에서 6살 여동생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함을 표현했다. 그리는 여동생이 카메라 앞에서만 웃는다며 "아빠가 시켜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는 버킷리스트로 여동생 운동회에 참석해 달리기를 하는 것을 꼽았다. 그는 "운동회에서 아빠가 달리기를 해주면 기억에 남지 않나. 내 자식이든 동생이든 한 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의 첫 번째 결혼에서 태어났으며, 김구라가 2020년 재혼한 후 2021년 여동생이 태어나 23살 나이 차이의 이복동생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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