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3파전 본격화
게시2026년 3월 25일 1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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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의 3파전으로 압축되며 25일부터 정책 경쟁을 본격화했다.
박주민 후보는 '서울투자공사' 설립으로 서울을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고,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재직 당시 성과를 부각하며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을 펼쳤다. 전현희 후보는 '서울 먹거리 안전망 구축' 공약으로 식품사막 문제 해결을 제시했다.
세 후보 모두 구체적인 정책 공약으로 본선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경선 과정에서 정책 중심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 서울시장 본경선 레이스…3인 정책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