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북핵 보유량 112개로 언급
수정2026년 10월 5일 00:12
게시2026년 10월 4일 1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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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을 112개로 언급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월 57개라고 말한 수치에서 두 배 가까이 늘린 것이다.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거대 핵보유국 지도자로 칭한 직후 김정은 위원장을 거론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는 북한의 조립 탄두와 생산 가능량을 합쳐 최소 90개로 추산했다.
구체적 근거 없는 수치 변경은 북한을 합법적 핵보유국처럼 취급한다는 우려를 낳는다. 트럼프의 발언 의도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갑자기 김정은 이름 부르더니…트럼프 “북한, 핵 112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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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번엔 북핵 “112개”로…“거대 핵보유국 지도자들과 잘지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