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람쥐장터 정희정 대표, BTF 푸른나무재단에 3000만원 기부
게시2026년 4월 8일 19: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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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장터 정희정 대표가 BTF 푸른나무재단에 3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누적 후원금은 2억7000만원에 달했다. 기부금은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청소년 치유를 위해 상담, 심리치료, 법률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사업 초기부터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기업 운영의 원칙으로 삼았다. 자녀의 건강과 성장을 지켜보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부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BTF 푸른나무재단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푸른나무를 빛낸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 대표는 "미래를 만들어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람쥐장터 구성원들의 뜻을 함께 모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람쥐장터 정희정 대표, 학교폭력 피해 지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