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 50대 닭갈비집 운영 근황 공개
게시2026년 9월 16일 07: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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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이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현재 닭갈비집 운영 상황을 전했다. 월 매출이 1억원을 넘지만 인테리어, 직원 월급, 교육비, 재료비, 월세 등 지출이 많아 아직 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매출을 계속 재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컨츄리꼬꼬 멤버였던 탁재훈이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이 당시 순수했으며 쉴 틈 없이 바빴다고 회상했고, 신정환은 20대 때 방송이 영원한 직업이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신정환은 1998년 컨츄리꼬꼬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10년 필리핀 원정도박 파문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는 닭갈비집 운영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20대엔 계속 잘 벌 줄 알았던 신정환, 50대 닭갈비집 “정산 10원도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