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서 발견된 시신 일부, 발 크기 210㎜
게시2026년 6월 12일 16: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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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지난 10일 발견된 신체 일부의 발 크기가 210㎜, 무릎 아래부터 발뒤꿈치까지 길이는 약 41㎝로 파악됐다.
인천 연수경찰서 과학수사팀이 발견 당시 측정한 수치로, 신체가 절단된 뒤 건조됐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생존 당시 크기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성별을 비롯한 세부 정보 파악과 함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인천 훼손 시신 발 크기 210㎜…무릎 아래 길이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