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벨로아 감독,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체력 우려 표시
게시2026년 4월 4일 16: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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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체력 상태에 우려를 표하며 4일 마요르카 원정 출전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비니시우스는 3월 A매치 기간 브라질 대표팀의 프랑스전과 크로아티아전에 모두 출전해 강행군을 소화했으며, 곧바로 레알로 복귀해 리그 일정을 준비 중이다.
아르벨로아 감독은 "비니시우스는 피로가 쌓여 있다"며 "몸 상태를 점검한 뒤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드 벨링엄은 햄스트링 부상 회복 중이지만 경기 감각을 찾아갈 것으로 예상되며, 에데르 밀리탕은 12월 이후 첫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레알은 현재 리그 2위로 1위 바르셀로나에 4점 뒤져 있으며 남은 9경기가 모두 결승전과 같은 상황이다. 아르벨로아 감독은 "라리가와 UCL 등 모든 경기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더 이상의 실수는 용납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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