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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어머니, 딸의 훈련 고생 회상하며 눈물

게시2026년 3월 22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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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의 어머니가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딸의 훈련 과정을 공개했다. 유승은 어머니는 연간 1억 원 이상의 훈련비를 부담했으며, 2024년 골절상을 두 번 입은 딸이 비용 때문에 부상을 숨기고 이코노미석 비행기를 탔던 일을 회상하며 오열했다.

유승은은 발목 골절 후 10시간 비행 중에도 어머니의 경제적 부담을 생각해 아픔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창호 코치는 일본의 우수한 훈련 시설과 달리 국내 선수들이 사비로 외국 훈련을 감당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을 지적했다.

유승은은 현재 일본에서 훈련 중이며 달마배 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선보였다. 국내 겨울스포츠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전참시’.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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