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룡, '술타기' 혐의로 기소…음주운전은 무혐의
수정2026년 8월 5일 21:49
게시2026년 8월 5일 20: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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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룡이 음주측정 방해와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3월 6일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중앙분리대 충돌 사고 후 현장을 떠나 추가 음주한 혐의다.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 역산 결과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 0.03%에 미달했다고 보고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했다.
사고 직후 다른 술자리에 참석해 소주 4잔을 추가로 마신 뒤 3시간 후 지인 집에서 체포됐다. 체포 당시 측정치는 면허정지 수준이었으나 역산 과정에서 운전 시점 수치 입증이 어려웠다.
검찰은 신설된 음주측정 방해 처벌 강화 법안을 적용해 기소했다. 법망을 피하려는 술타기 편법 행위에 대한 첫 본격 처벌 사례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술타기 편법’ 이재룡, 신설 법안 1호 처벌 대상 되나…결국 재판행
배우 이재룡, '술타기' 혐의 재판행…'음주운전'은 혐의 제외
‘술타기 의혹’ 이재룡 재판행…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