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크, 속옷 연상 파우치 게시 후 사과
게시2026년 10월 13일 20: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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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투크(TOOQ)가 여성 속옷을 연상시키는 망사 파우치 사진을 공식 SNS에 게시했다가 소비자 비판이 이어지자 사과했다.
투크는 2026년 10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혼란과 불편을 드린 점을 사과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파우치가 실제 사은품이 아니라 촬영에 쓰인 개인 소장품이었다고 해명했다.
투크는 향후 소품의 적절성과 표현 방식, 전달 정보의 정확성을 더욱 철저히 검토해 재발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란이 브랜드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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