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멈춤, 중도층 회복이 과제
게시2026년 10월 4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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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가 일단 멈췄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에서 긍정 38.5%, 부정 57.8%로 2주 전 대비 상승했고, 전국지표조사에서도 긍정 43%, 부정 50%를 기록했다.
지지율 하락이 멈춘 이유는 추석 연휴 전 대통령의 사과로 민심이 진정되었고, 콘크리트 지지층이 형성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5월 대비 9월 지지율은 긍정 63%에서 38%로 급락했는데, 특히 중도층이 긍정 64%에서 37%로 뒤집혀 중도층 이탈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정권 운영의 기본 동력인 지지율 회복을 위해서는 코어 지지층보다 중도층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중도 실용주의로 과감히 나아가야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가 가능하며, 검찰개혁·사법개혁 등 개혁 성과를 지킬 수 있다.

‘코어 지지층’ 의식하는 이 대통령…국민 믿고 ‘중도 실용’ 담대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