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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중 허리 통증으로 교체...MRI 결과 '단순 근육 통증'

게시2026년 5월 3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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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주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김도영이 6회말 1루 진루 후 허리 통증을 느껴 7회초 수비 중 교체됐다. 시즌 11호 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파괴력을 보여온 김도영의 부상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장기 이탈로 타선이 약화된 KIA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었다.

경기 후 정밀 검진 결과 의학적 손상이 없는 '단순 근육 통증'으로 판명됐다. 4일 휴식일을 통해 충분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도영은 2023년 햄스트링 부상으로 정규시즌 30경기만 출전한 과거가 있어 KIA가 그의 건강 관리에 극도로 예민한 상태였다.

5일부터 시작되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출전에는 큰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이번 소동은 현재 KBO리그에서 김도영이 차지하는 절대적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6회말 무사 1루에서 유격수 땅볼을 친 뒤 병살을 막기 위해 1루로 전력 질주한 뒤 코치진과 몸 상태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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