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 삼청동 공관 5월부터 국민 개방
수정2026년 3월 6일 21:12
게시2026년 3월 6일 2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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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청동 총리 공관을 국민에게 개방하는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6일 총리실 직원 대상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토요일마다 개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5월부터는 전 국민 신청을 받아 공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적 공간을 국민과 나누기 위한 조치로 설명됐다.
김 총리는 공관을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부와 국민 간 거리 축소를 위한 소통 강화 기조가 구체화됐다.

김민석 총리,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 추진…5월부터 국민에 개방
서울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 추진…5월부터 국민에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