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 60대 운전자 역주행, 시내버스·SUV 연쇄 충돌
수정2026년 1월 4일 23:35
게시2026년 1월 4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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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오후 3시 17분쯤 광주시 북구 용전동 도로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스포티지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다. 충돌 여파로 튕겨 나간 스포티지는 뒤따르던 SUV까지 들이받는 2차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A씨는 중상을 입었고, 동승자와 시내버스 운전기사, 승객 3명 등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총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과거 지병을 앓았던 A씨가 운전 중 의식을 잃고 역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서 역주행 차량, 시내버스·SUV '쾅쾅'…6명 중경상
중앙선 넘어간 SUV, 마주 오던 시내버스와 ‘쾅’···운전자 중상, 승객 등 5명 경상
‘쾅쾅’ 역주행 60대 운전자, 마주오던 시내버스·SUV 충돌…6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