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대형마트서 여성 2명이 주차 공간 몸으로 막아
게시2026년 6월 6일 14: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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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여성 2명이 빈 주차 공간을 몸으로 막고 다른 차량의 진입을 방해했다.
피해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과 함께 사연을 올렸으며, 두 여성이 항의하는 운전자에게 욕설까지 했다고 전했다. A씨는 차에 탄 아이 앞에서의 욕설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인간 주차콘' 논란이 반복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주차 공간 선점 행위를 비판하고 영상 기록과 관리사무소 신고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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