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 상대 레드카드 2장 정당성 강조
게시2026년 3월 1일 14: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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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1일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을 상대로 나온 두 장의 레드카드가 모두 정당한 판정이었다고 밝혔다.
전반 추가시간 안토니오 카를로스의 백태클과 후반 31분 아구스틴 부잣의 태클로 인한 퇴장에 대해 도스 산토스는 "위험한 플레이였고 VAR도 레드카드가 맞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두 번째 퇴장도 분명히 퇴장감이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고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다.
LAFC는 2-0 승리로 2026시즌을 4연승으로 시작했으며, 도스 산토스는 "상대가 퇴장당하기 전에도 우리는 우위에 있었다"며 승리가 수적 우위 때문만은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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