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정숙, 악플러 향해 법적 대응 선언
게시2026년 9월 22일 09: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22일 자신과 가족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정숙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며 변호사를 선임해 관련 자료를 검토 중임을 밝혔다. 특히 영아를 향한 조롱과 인격 모독을 "법률상 중대한 범죄"라고 규정하고 IP 추적과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가해자를 특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숙은 "발생 가능한 모든 형사 처벌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며 추가 가해 행위에 대해서도 실시간 채증 후 법적 조치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생후 5개월 子도 조롱”…‘나는 솔로’ 28기 정숙,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