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당 창건 81주년, 공연만 진행
수정2026년 10월 11일 10:46
게시2026년 10월 11일 10:1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에선 '조선노동당 만세' 등의 서곡과 당 송가가 울려 퍼졌고, 성악과 무용, 체조, 군악례 등이 펼쳐졌다. 지난해 80주년 당시 대규모 열병식과 연설이 있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공연 관람만 진행됐다.
지난해는 5·10년 단위로 꺾이는 정주년이어서 보다 성대한 기념행사가 치러졌으나 올해는 정주년이 아니어서 행사 규모가 축소됐다.

북 노동당 81주년 행사…김정은, 대외 메시지 없이 딸 주애와 관람
김정은, 주애와 당 창건 81주년 경축 공연 관람… 연설·열병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