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지방선거 앞두고 중구 내륙 지역 빈번 방문
게시2026년 3월 16일 18:4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 동구청장 김찬진이 올해 1~2월 중구 내륙 지역을 31차례 방문했으며, 같은 기간 관내 동구 방문 91차례와 비교하면 3:1 비율로 중구를 더 자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구청장은 중구 경로당 방문과 주민자치회원 만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접촉했다. 6월 지방선거에서 행정구역 개편으로 중구 내륙 지역이 동구와 합쳐져 제물포구가 되면서, 현재 관할 구역이 아닌 중구가 향후 자신의 선거구가 되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공직선거법 위반의 사전선거운동이라 주장하며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으나, 선관위는 직접적인 지지 호소가 없어 사전선거운동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인천 동구청장, 왜 고발까지 당하며 중구 자주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