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그룹 남민우 회장, 한·우즈베키스탄 경제인연합회 명예회장 취임
게시2026년 5월 13일 18: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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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벤처기업가 다산그룹 남민우 회장이 한·우즈베키스탄 경제인연합회의 명예회장으로 선출됐다.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총회를 열어 남민우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다산디엠씨 김장식 대표를 초대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우즈베키스탄 현지 기업 5곳을 포함해 총 40개 회원사로 출발했다.
연합회는 양국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목표로 경제협력 포럼 개최, 현지 시장·정책 리포트 제공, 비즈니스 매칭 등 실질적인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거쳐 6월 중 법인 등기를 마칠 계획이며 6월 16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주관 국제투자포럼에서 비전 선포식을 진행한다.
연합회는 우즈베키스탄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정부 기관과 연계해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정부의 대중앙아시아 협력 강화 정책에 발맞춰 한국 기업들의 현지 성공적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다산그룹 남민우 회장, 한·우즈벡 경제인연합회 명예회장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