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대가 4인방, 2027년 포트폴리오 재편 제시
게시2026년 10월 12일 0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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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가 4인방이 2027년 자산 전략으로 한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미국 주식, 채권, 금 등 안전자산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김영익, 목대균, 유동원, 홍춘욱은 긴축의 시대에 맞춘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공통적으로 권고했다.
코스피가 10월 들어 7000선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미국 주식과 채권, 금을 통한 분산 투자 필요성이 부각됐다.
전문가들은 채권을 현재 저가 매수 적기로 보고 금을 포트폴리오의 보험 수단으로 활용할 것을 권했다.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자산 배분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긴축의 시대지만 예적금은 좀”…투자 대가 4인방, 포트폴리오 공통점은
"긴축의 시대 돌입 … 美주식 절반 담고 金·채권으로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