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 벨리 카고 10개 노선 확대
게시2026년 4월 22일 10: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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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벨리 카고 사업을 일본·중화권·동남아·중앙아 등 10개 노선으로 확대했다. 이달부터 홍콩·정저우·알마티 노선을 추가 운영한다.
지난해 1월 인천-방콕 노선에서 첫 화물 운송을 시작한 이후 3월 순화물 수송량이 전년 동기 대비 870% 급증했다. 국내 항공사 최초로 TCM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연내 삿포로·후쿠오카 노선 추가를 예고하며 화물 사업 확장 기조를 이어간다. 여객 중심 항공사의 수익 다각화 전략이 본격화됐다.

이스타항공, 화물 수송량 1년 만에 870% ↑…"운송 노선 확대"
이스타항공, 벨리 카고 10개 노선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