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직원 근무환경 위해 새 사무실 이전
게시2026년 10월 28일 07: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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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새 사무실로 이전했다. 곽튜브는 2026년 10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사무실 내부를 공개했다. 사무실 선정 과정은 직원들에게 전적으로 맡겼다고 밝혔다.
이전의 계기는 옥탑방 사무실의 추위와 더위 등 직원들의 고충이었다. 새 사무실은 근무하기 편하고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으로 옮겨졌다. 곽튜브는 한 달에 세 번 정도만 출근한다며 직원 세 명이 직접 사무실을 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여행 유튜버 원지는 2025년 11월 창문 없는 6평 지하 사무실 영상으로 직원 처우 논란을 겪은 뒤 사과하고 재택근무 전환과 사무실 이전을 추진했다. 이번 사례는 직원 복지를 우선하는 크리에이터의 운영 방식이 주목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곽튜브, 원지 '6평 사무실 논란'과 달랐다…"직원 3명이 직접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