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역 일대 43층 복합거점 조성
수정2026년 4월 10일 14:46
게시2026년 4월 10일 13: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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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성내동 179 일대에 지하 7층~지상 43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공동주택 348가구와 연면적 약 6만8000㎡ 복합시설로 구성된다.
공공기여로 자치구 최초 시립 공공산후조리원과 서울형 키즈카페가 조성된다. 인근 강동역A 사업지와 지하 연결통로가 설치되며 지하철 출입구와 직접 연결된다.
강동역 일대가 주거·업무·여가 기능을 갖춘 직주락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역세권 연계 개발로 보행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기대된다.

강동역 일대 43층 직주락 복합거점 들어선다
강동역 역세권에 43층 규모 주상복합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