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 창원시와 소상공인 지원 협약
게시2026년 8월 16일 0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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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125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75억원 늘린 이번 지원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연 소득 4000만원 이하의 개인사업자에게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무담보·무보증 저금리 대출로 제공된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경남 18개 시·군과 울산광역시를 포함해 총 455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 창원지역 소상공인에 125억원 자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