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토 히로키, 바이에른 뮌헨에서 벤치 신세...내년 1월 이적 가능성 높아
게시2026년 10월 10일 02: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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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키는 바이에른 뮌헨 복귀 후 김민재에 밀려 출전 기회를 잃고 있다. 지난 2년간 부상으로 고생했던 이토는 현재 구단의 전력 구상에서 배제된 상태며, 중앙 수비수 자리는 김민재가 확고히 차지하고 있다.
이토는 최근 일본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 모두 출전해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출전 시간 부족은 대표팀 내 입지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여름 이토를 이적 시장에 내놓았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복합적인 상황이 작용하면서 내년 1월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토트넘의 김민재 영입 제안(3000만 파운드)에 바이에른 뮌헨은 응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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