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생명, 전국 마라톤 대회 통해 '인생 페이스메이커' 역할 강조
게시2026년 4월 1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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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5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열리는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 파트너로 참여한다. 총 3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객과 설계사가 함께 달리는 '동행 레이스'가 마련됐다.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며 생명보험사와 설계사를 '페이스메이커'로 규정했다. 생명보험이 단순 상품 판매가 아닌 고객의 생애 전반을 돕는 사회보장제도임을 강조하는 취지다.
교보생명은 2011년부터 신계약 판매에서 보장 유지·보험금 지급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평생든든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대회는 계약 유지 중심 영업 문화 확산을 위한 고객 접점 전략으로 해석된다.

마라톤에 주목한 신창재...“생명보험, 고객의 인생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로”
신창재 "생명보험은 고객 인생의 페이스메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