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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5년 만에 매출 4배 성장…K뷰티 글로벌 유통 강자로 부상

게시2026년 3월 7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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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뷰티 기업 그레이스가 2020년 556억원에서 지난해 2000억원으로 5년 만에 4배 성장했으며, 올해 3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117억원 규모의 프리IPO를 유치하며 약 2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레이스는 단순 유통을 넘어 '브랜드 애그리게이터'로 사업 모델을 전환했으며, 한국의 제조 경쟁력과 글로벌 유통 역량을 결합해 미국 코스트코, 얼타뷰티 등 메이저 채널에 진입했다. 특히 코스트코와 얼타뷰티의 '벤더 코드'를 6개월 만에 획득해 중간상 없이 직접 납품할 수 있는 지위를 확보했다.

조신일 대표는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며, 해외 법인 인프라 확충과 유망 브랜드 발굴에 투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미국과 일본 시장 성과가 본격화되면 영업이익률이 20%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레이스가 공식 수입·유통하는 일본 손상모 나이트 헤어케어 브랜드 ‘요루(YOLU)’가 국내 론칭과 동시에 올리브영에 입점,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그레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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