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테마, 한미약품과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게시2026년 3월 18일 1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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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가 한미약품과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에 진출한다. 자체 브랜드 '리바인'은 FDA 허가받은 한미약품의 '히알루마'와 동일 성분을 사용해 7월까지 FDA 등록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미국 내 K뷰티 스킨부스터 수요는 높지만 정식 허가 제품은 앨러간의 '스킨바이브'가 유일해 대부분 불법 시술로 유통되고 있다. 제테마는 기존 FDA 허가 데이터를 활용해 임상 비용과 시간 리스크를 회피했다.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은 2025년 5억 달러에서 2034년 16억 달러로 연평균 13% 성장이 전망된다. 제테마는 3년 내 미국 시장에서만 50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시장 선점에 나섰다.

제테마 “한미약품 손잡고 연내 국내 최초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김재영 제테마 회장 "국내 최초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