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딸 설아, 미국 적응 한 달 만에 향수병
게시2026년 10월 4일 15: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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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미국 중학교에 입학한 딸 설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적응을 잘하던 설아가 한 달 만에 한국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아는 사춘기에 접어들며 미국행을 선택해 현지 중학교에 입학했고 이모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지내왔다. 초반에는 학교와 친구들에 만족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심경 변화가 나타났다.
이수진은 가족이 떨어져 지내는 상황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전하며 딸의 적응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설아의 미국 생활이 안정적으로 이어질지 가족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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