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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1억→156억 투자 철학 공개

게시2026년 5월 4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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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1억원을 1년10개월 만에 156억원으로 불린 투자 원칙을 공개했다. 그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을 투자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기업과 좋은 투자는 다르다'는 철학 아래 이익 규모보다 '이익의 질'을 중시한다. PER 대신 잉여현금흐름 기준 PFR을 핵심 지표로 삼으며, 확장성·지속성·비변동성·예측가능성 4가지 기준으로 기업을 평가한다. 1997년 이후 장외기업 투자 70억 손실 경험이 '예측 가능성' 원칙 확립 계기가 됐다.

그가 운용한 펀드는 18년간 누적 수익률 912%를 기록하며 코스피 상승률의 3배 성과를 냈다. 7일 개막하는 '매경플러스'는 '한국의 위대한 투자자' 시리즈 첫 주인공으로 그의 투자 철학을 연재한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 [이승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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