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해 공공조달·해외진출 지원
게시2026년 3월 24일 2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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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중소기업기술마켓의 총괄기관으로서 우수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입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131개 공공기관이 참여 중인 이 플랫폼은 2025년 광주광역시와 서울시설공단이 합류하며 공공 전 분야로 확대됐으며, 등록된 우수 기술과 제품은 3600건에 이르렀다. 구매 금액은 2023년 2352억 원에서 2025년 8187억 원으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오픈한 AI 전용관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종합 지원 체계로 주목받고 있다. AI 입문 패키지 제공부터 전문가 상담, 기술개발 및 금융 지원까지 연계해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을 뒷받침한다.
스마트 안전 플랫폼 기업인 (주)케이씨티이엔씨는 이 제도를 통해 초기 판로를 확보하고 방글라데시 고속도로 사업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집]한국도로공사, 우수 중소기업 초기 판로 열어주고 해외 진출까지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