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훈련장에서 설영우 장난...태극전사들 밝은 분위기
게시2026년 6월 8일 07: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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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손흥민이 설영우를 기습적으로 멱살을 잡자, 설영우가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재치 있게 대응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이 구슬땀을 흘리는 와중에도 손흥민과 설영우의 찰떡 케미가 훈련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흥민의 장난기 넘치는 행동과 설영우의 기지 있는 대응이 현장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뭉친 대표팀의 단단한 팀워크와 밝은 분위기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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